| 클로토 Klotho クロート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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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외관 (햎 님 CM) | |||||||||
| 종족 | 고대인 | ||||||||
| 직책 | 14번째 자리, 아젬[Azem] | ||||||||
| 클래스 | | ||||||||
| 나이 | 성인이 된 자[1] | 신장 | 567cm[2] | ||||||
| 출신 | 아모로트 | 가족 | 어머니와 두 여동생 | ||||||
| 특기 | 소환마법 | 취미 | 밤하늘 구경 | ||||||
| 좋아하는 것 | 휘틀로다이우스, 아이테리스 | 좋아하는 음식 | 포도주 | ||||||
| 싫어하는 것 | 무언가의 의미 없는 소멸 | 싫어하는 음식 | 없음 | ||||||
| 가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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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 개요
운명안으로 보는 세계? 음……, 뭐라고 답해야 할까. ……경이롭다? 응, 그렇네.
인간에 의해 시도때도 없이 바뀌는 운명이, 아름답고도 경이로워서 절로 감탄하게 돼.
이런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세상을 나만이 볼 수 있다는 걸 깨달을 때면 역시 조금은 아쉽더라.
- 운명안으로 보는 세상에 대한 클로토의 답변
흔히들 운명이라고 하면, 세계의 모든 것이 정해진 순리를 따라 걷는 것이라 하더라고.
하지만 그건 잘못된 정의라고 생각해.
내가 관측하는 이 세상은, 인간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미래의 한 부분으로서, 시도때도 없이 바뀌어 가기만 하니까.
그럼에도 바뀌지 않는 아주 일부의 것을, 나는 '운명'이라 정의할래.
- 언젠가의 대화 중에서
2. 캐릭터 상세
| 머리색 | 청회색 #3f556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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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동자색 | 은백색 #E0DFDE | |||||
| 피부색 | 어두운 피부 #bfa292 | |||||
전대 파시타로트[3]인 닉스[4]의 자식이자 당대 아젬.
세상만물의 운명을 '실'로써 지켜볼 수 있는 '운명안'을 가지고 있다. 에테르안과는 다른 결의 시야로, 실이 이어진 인연과 그 삶의 끝을 확인할 수 있지만, 과한 정보량으로 인한 부하가 존재한다. 그 탓에 종종 가벼운 두통을 겪기도 한다고. 다만 본인은 그다지 큰 일도 아니고, 만성두통으로 이어지지도 않았기에 과부하가 온다면 도트힐 한 번 걸고 그대로 뻗어 잔다. 아모로트에서는 길바닥에서 자고 있는 누군가를 본다면 그건 높은 확률로 과부하로 회복 중인 아젬이라는 이야기가 돌 정도.
이러한 운명안의 영향인지, 그녀가 가장 처음으로 만들어낸 마법은 끊어질 운명의 실에 새로 지어낸 실을 덧대어 강제적으로 늘리어 고정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인연의 끝일지, 생의 끝일지는 오로지 시전자의 선택.
허나 이 마법이 실행되기 전, 해당 마법은 운명을 건드리게 되는 것이고 그것이 자칫 잘못된 길로 별을 인도할 수도 있음을 예감한 닉스가 사용할 수 없도록 금제를 걸어두었다. 파시타로트인 어머니가 이 마법에 대한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하였고, 어린 클로토가 그것을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임으로써 생겨난 합의된 족쇄. 이 금제는 클로토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성인이 되었을 시, 그녀 자유의지로 풀어낼 수 있도록 짜여졌다.[5]
이 마법의 존재를 아는 이는 오로지 넷. 아젬 본인과 어머니인 닉스. 그리고 에테르안을 가진 두 친구 뿐이다. 하데스와 휘틀로다이우스가 어느날 금제에 걸려 온 클로토를 보고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이런 걸 달고 온 거냐 추궁하여 알아낸 진실.
운명을 들여다 볼 수 있으니, 종종 예언을 하기도 한다. 허나 크게 발설은 하지 않는 듯.
2.1. 성격
날카로운 얼굴과는 다르게 제법 다정한 성격의 소유자.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는 것에 한해서는 다소의 애정어린 치댐과 소유욕을 비치기도 한다. 그 대상은 주로 휘틀로다이우스. 자세한 설명은 후술하도록 한다.
툭하면 휘틀로다이우스 혹은 하데스에게 들러붙어 귀찮게 군다. 자기 딴에는 나름의 '힐링'이라는 듯.
규칙과 규율을 중시하는 어머니를 두었음에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성향으로 자라났다. 그럼에도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이를 구하고자 하니, 이미 별바다로 돌아간 어머니께는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었다고 생각 중.
그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제 연인과 함께 하는 시간. 하지만 위원회의 일이 기다리고 있다면 투털거리면서도 곧 일어나 떠날 채비를 한다. 자신이 위원회의 일원이라는 자각은 제대로 있는 편.
그럼에도 모험을 다니며 타인과 교류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까지 만난 모든 사람들이 좋았고, 그들이 만들어 가는 미래가 흥미로웠기에. 그래서 그럴까, 사건을 마주하면 곧바로 처리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마침 저가 직접 짜낸 소환술식도 있겠다, 혼자서 해결하지 못할 것 같은 사건에도 술식을 믿고 달려드는 경우가 제법 있다.
2.2. 인간 관계
추후 천천히 추가 예정
2.2.1. 휘틀로다이우스
| 휘틀로다이우스 Hythlodaeus ヒュトロダエウ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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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고대인 | ||||||||
| 직책 | 창조물 관리국 국장 | ||||||||
| 클래스 | | ||||||||
| 나이 | 성인이 된 자 | 신장 | 588cm[6] | ||||||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아무리 세계를 위해서라도, 너를 놓아 줄 생각은 없어.
- 클로토 → 휘틀로다이우스
네가 보내는 사랑이 무척이나 기껍지만…… 역시 뭔가 무겁지 않아?
뭐어, 크게 걱정할 일은 없을 테니까 괜찮으려나.
- 휘틀로다이우스 → 클로토
짧게 설명하자면, 허구언 날 들이대는 이와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이의 대환장 연애쇼.
아주 어릴 적부터 함께한 소꿉친구. 그렇기에 서로가 동갑임을 확신한다. 같은 학술원에서 같은 나날을 함께 했다. 어릴적부터 언제나 함께 해 온 탓에 서로가 없는 일상은 그다지 생각해 본 적 없다는 듯.
서로가 익숙할 대로 익숙해져 연인의 선을 넘나들 때가 종종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뒤에서 안는다거나, 앉아있는 휘틀로 위에 앉는다. 그 모습을 지켜본 누군가가 둘이 연애하냐고 묻자, 이거 보통이 아니었나? 하던 둘이 서로의 합의 하에 그날부터 사귀기로 했다고(……). 뭐, 그런 덕에 공식적으로 연애를 못 박은 이후에도 그다지 일상이 바뀌지는 않았다.
추후 추가 서술 예정
2.2.2. 에메트셀크
| 하데스 Hades ハーデ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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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고대인 | ||||||||
| 직책 | 3번째 자리, 에메트셀크 | ||||||||
| 클래스 | | ||||||||
| 나이 | 성인이 된 자 | 신장 | 600cm[7] | ||||||
놀리기 너무 좋은 친구. 화가 많아서 걱정이야.
- 클로토 → 에메트셀크
쓸데없는 짓으로 매번 화나게 하지만, 그럼에도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
- 에메트셀크 → 클로토
추후 추가 서술 예정.
3. AU
추후 추가 예정
4. 기타
[1] 휘틀로다이우스와 동갑.
[2] 인간 기준 189cm.
[3] 규율 제정과 질서 유지를 맡는 14인 위원회의 자리.
[4] 밤의 여신 '닉스'를 모티브로 삼고 있다. 운명의 여신 모이라이가 닉스의 자녀라는 설을 채용.
[5] 이 금제는 종말이 오기 전까지 풀리지 않았으며, 사용한 것도 조디아크의 소환식 당일에 휘틀로다이우스와의 인연의 실을 강제적으로 늘리기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되었다. 흐트러진 질서 속에서 어긋난 운명의 실로 마법을 실행하기 위해 운명안을 대가로 내걸었기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6] 인간 기준 196cm.
[7] 인간 기준 20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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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보는 자
제14의 자리
혼을 보는 자
암흑기사
흑마도사